동화작가 김정미의 창작놀이터

올해 6월 대구 시지초등학교에서 강연을 했습니다.

 

벌써 3년째 방문인데요.

이제는 꼭 모교를 방문하듯 친근감이 느껴집니다.

 

작년까지는 6학년들을 대상으로 강연했는데

올해는 5학년과 이야기를 나눴어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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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제 첫번째 장편동화책

<유령과 함께한 일주일>로 이야기 나눴다면

 

작년 말에 발간된

<보름달이 뜨면 체인지>까지 곁들여서

조금 더 폭넓은 이야기가 가능해졌어요.

 

 

 

<유령과 함께한 일주일>

가족의 의미와 죽음과 삶에 대해

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.

 

 

 

 

 

<보름달이 뜨면 체인지>

왕따와 우정, 입장바꿔 생각하기,

그리고 다문화에 대해

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.

 

 

 

이야기를 마음에 품은 사람이라면 누구나

작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

아이들에게 이야기해줬어요.

 

모두들 눈을 반짝이며

경청해주었답니다.

 

또, 제가 계획 중인

혹은 쓰고 있는

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어요.

 

언젠가 세상으로 나와서

아이들에게 선보일 수 있으면

좋겠습니다.

 

 

 

 

아이들과 찍은 단체 사진입니다.

초상권 보호를 위해 스티커 처리를 했습니다. 데헷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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