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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시] '대구경북 향토문인 육필원고 작품전' 참여
긍정미
2021. 1. 23. 09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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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
동화작가 김정미 입니다.
2020년 9월 11일부터 29일까지
대구시립서부도서관에서
'육필의 향기로 대구문학을 읽다' 전시회가 열렸는데
저도 참여했습니다.
안영선 시인님 덕분에 기회를 얻었는데요.
자신의 대표작을 필사해서 전시하는 행사였어요.
저도 A3용지에 저의 첫 단행본
<유령과 함께한 일주일>의 한 대목을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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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잔!
싸인펜으로 쓱싹쓱싹,
엉성한 육필 원고를
이렇게 깔끔한 액자에 넣으니 보기 좋네요.
관계자 선생님들, 감사합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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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속 주인공은
이지영 동시작가의 딸 수빈양이에요.
탁상 위에 제 책이 전시된 게 보이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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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언론에 기사도 나갔었구요.
유령과 함께한 일주일
유령과 함께한 일주일
www.aladin.co.kr
전시회에서 소개된 작품인
<유령과 함께한 일주일>은
제가 처음으로 펴낸 단행본이에요.
어릴적 돌아가신 아빠를 생각하며
작품을 썼답니다.
전국 서점과 도서관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.